| 2025. 세대공감 소통 가족진로캠프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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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운영자 | 등록일 | 2025/10/31 | 조회 | 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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忠清日報
2025년 10월 13일 (월) 06면 교육/입시/NIE
충북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 관계자가 11일 도내 초등학교 5, 6학년과 중학교 1, 2학년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진로 상담을 하고 있다.
세대공감 소통 가족진로캠프 개최
충북진로교육원, 학생·학부모
개인 특성·진로 인식 이해 도와
충북교육청 진로교육원은 전날 원내에서 도내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2학년 학생 가족 대상 '세대공감 소통 가족진로캠프'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세대공감 소통 가족진로캠프는 소통의 장을 열고 세대 간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2017년 처음 시작해 올해까지 총 17회에 걸쳐 1400여 명의 도내 초·중학생 가족들이 참여했다. 올해는 다양한 가족 형태를 고려해 △ 조부모와 함께하는 3대 가족 △부모 동반 가족 △ 한부모 가족을 우선 선정했다. 이날 학생과 부모는 성격유형검사를 갖고 개개인의 특성과 진로 인식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감성 나눔 다육화분 만들기 등 조부모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도 이뤄졌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진로교육은 학생의 자기 이해와 가족 간 소통에서 출발한다"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진재석기자
중부매일
2025년 10월 13일 (월) 17면 인물
우리 가족 다함께 '세대공감 진로캠프'
진로교육원, 조부모 참여 등 다양한 형태 25가정 참여
충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지난 11일 진로교육원 꿈길관에서 '세대공감 소통 가족진로캠프'를 진행했다.
충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지난 11일 도내 초등학교 5, 6학년과 중학교 1, 2학년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진로교육원 꿈길관에서 '세대공감 소통 가족진로캠프'를 진행했다. 올해 캠프에는 다양한 가족형태를 고려해 조부모와 함께한 3대 가족, 부모 동반 가족, 한부모 가족을 우선 선정한 결과 총 25가족 101명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학생과 부모가 함께 성격유형검사를 통해 서로의 특성과 진로 인식을 공유하고 가족간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캠프는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오전에는 ▷학생·학부모 성격유형 검사 ▷가족 사랑 마음글 필사 ▷조부모와 함께하는 다육화분 만들기 ▷충북 교육청 마스코트 별이·송이와 함께하는 가족 포토타임 등이 이어졌다. 오후에는 ▷가족 몸활동 어울림 한마당 ▷가족 미션 진로체헴활동 ▷가족 사랑 마음 전하기 시간으로 채워졌다. 캠프에 참여한 학부모 A씨(청주시 흥덕구)는 "사춘기 자녀의 진로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온 가족이 대화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내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윤건영 교육감은 "앞으로도 세대간 소통과 공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동행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박은지
충청타임즈
2025년 10월 13일 (월) 11면 건강
충북진로교육원 세대공감 소통 가족진로캠프
충북진로교육원은 지난 11일 교육원 꿈길관에서 '2025 세대공감 소통 가족진로캠프'를 열었다.
2025년 10월 13일 (월) 06면 교육/입시/NIE
충북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 관계자가 11일 도내 초등학교 5, 6학년과 중학교 1, 2학년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진로 상담을 하고 있다.
세대공감 소통 가족진로캠프 개최
충북진로교육원, 학생·학부모
개인 특성·진로 인식 이해 도와
충북교육청 진로교육원은 전날 원내에서 도내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2학년 학생 가족 대상 '세대공감 소통 가족진로캠프'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세대공감 소통 가족진로캠프는 소통의 장을 열고 세대 간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2017년 처음 시작해 올해까지 총 17회에 걸쳐 1400여 명의 도내 초·중학생 가족들이 참여했다. 올해는 다양한 가족 형태를 고려해 △ 조부모와 함께하는 3대 가족 △부모 동반 가족 △ 한부모 가족을 우선 선정했다. 이날 학생과 부모는 성격유형검사를 갖고 개개인의 특성과 진로 인식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감성 나눔 다육화분 만들기 등 조부모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도 이뤄졌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진로교육은 학생의 자기 이해와 가족 간 소통에서 출발한다"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진재석기자
중부매일
2025년 10월 13일 (월) 17면 인물
우리 가족 다함께 '세대공감 진로캠프'
진로교육원, 조부모 참여 등 다양한 형태 25가정 참여
충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지난 11일 진로교육원 꿈길관에서 '세대공감 소통 가족진로캠프'를 진행했다.
충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지난 11일 도내 초등학교 5, 6학년과 중학교 1, 2학년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진로교육원 꿈길관에서 '세대공감 소통 가족진로캠프'를 진행했다. 올해 캠프에는 다양한 가족형태를 고려해 조부모와 함께한 3대 가족, 부모 동반 가족, 한부모 가족을 우선 선정한 결과 총 25가족 101명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학생과 부모가 함께 성격유형검사를 통해 서로의 특성과 진로 인식을 공유하고 가족간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캠프는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오전에는 ▷학생·학부모 성격유형 검사 ▷가족 사랑 마음글 필사 ▷조부모와 함께하는 다육화분 만들기 ▷충북 교육청 마스코트 별이·송이와 함께하는 가족 포토타임 등이 이어졌다. 오후에는 ▷가족 몸활동 어울림 한마당 ▷가족 미션 진로체헴활동 ▷가족 사랑 마음 전하기 시간으로 채워졌다. 캠프에 참여한 학부모 A씨(청주시 흥덕구)는 "사춘기 자녀의 진로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온 가족이 대화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내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윤건영 교육감은 "앞으로도 세대간 소통과 공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동행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박은지
충청타임즈
2025년 10월 13일 (월) 11면 건강
충북진로교육원 세대공감 소통 가족진로캠프
충북진로교육원은 지난 11일 교육원 꿈길관에서 '2025 세대공감 소통 가족진로캠프'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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